[교육소식]충북학생수련원, 여름방학 초중고 다이빙 교실 등
등록 2026.07.07 09:23:05

충북학생수련원, 여름방학 프리, 스쿠버다이빙 교실.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학생수련원은 여름방학 기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프리·스쿠버 다이빙 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학생들이 다이빙을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이빙 체험을 하며 수상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리다이빙 교실은 초등학교 5~6학년, 중고 학생 등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과정은 27~30일, 중고 과정은 내달 3~6일 진행한다.
이론과 안전 수칙 교육을 시작으로 핀 발차기, 호흡법, 장비 숙달 훈련, 수압 적응 훈련 등 단계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스쿠버 다이빙 교실은 고교생 20명을 대상으로 27~30일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과 안전교육, 장비 착용법을 익힌 뒤 수중 유영, 부력 조절, 수중 다이빙 체험 등을 한다.
참가 신청은 7~14일 충북학생수영장 누리집에 하면 된다. 참가자는 14일 오전 11시 전산 추첨한다.

진로교육원, AX시대 미래 진로설계 학부모 특강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진로교육원 '자녀공감 학부모 진로교육'
충북진로교육원은 7일 오후 7시 진로교육원에서 초중고 학부모, 주민을 대상으로 '자녀 공감 학부모 진로 교육' 2차 특강을 한다.
서용석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는 'AX시대, 우리 아이의 미래 진로 설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서 교수는 AI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와 직업 세계를 살펴보고, 미래세대에 필요한 역량과 자녀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부모의 역할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진로교육원은 1차 특강에서 'U&I 학습유형검사'를 활용, 자녀의 성격과 학습유형을 이해하고 강점에 맞는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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