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육군 부대서 병사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등록 2026.07.11 10:08:49수정 2026.07.11 10:13:29

[성남=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성남시의 한 육군 부대에서 복무 중이던 군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16분께 성남시 소재 육군 모 부대에서 A(20대) 상병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상병에게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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