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장발에 너무 야윈 황재균 "난 추노…머리 계속 기른다"

등록 2026.07.28 18:00:00

장발에 너무 야윈 황재균 "난 추노…머리 계속 기른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프로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몰라보게 야윈 모습으로 팬을 놀라게 했다.

티빙스포츠는 28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황재균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같은 야구선수 출신으로 각종 방송에 출연 중인 정근우는 야윈 얼굴에 머리를 길러 묶은 황재균을 본 뒤 "완전 장혁 형님이다"고 했다.

그러자 황재균은 "추노"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황재균은 "누군가 한 명 때려잡으러 가야 한다"고 했다.

정근우는 "재균아 머리 어디까지 기를 거냐"고 묻자 황재균은 "머리가 묶일 때까지 기르고 있다. 머리 자르라는 댓글이 안 나올 때까지 (기를 거다)"라고 말했다.

다만 팬을 놀라게 한 건 황재균 머리가 아니라 수척해진 얼굴이었다.

일부 팬은 "아픈 거 아니냐" "살을 너무 많이 뺐다" 등 반응을 보였다.

황재균은 지난해 은퇴 후 SM C&C와 계약하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