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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순찰로봇 등 미래 치안기술 현장 적용 논의

등록 2026.07.29 17:08:29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3차 회의…시민 체감형 과학치안 서비스

[대전=뉴시스]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제3차 과학치안정책자문단 회의를 열고 미래 치안 신기술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2026. 07. 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제3차 과학치안정책자문단 회의를 열고 미래 치안 신기술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2026. 07. 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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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제3차 과학치안정책자문단 회의를 열고 미래 치안 신기술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순찰 로봇의 추진체계 및 활용 범위, 인공지능 기반 CCTV를 활용한 실종자 통합 플랫폼의 추진체계 및 이용 방안, 경찰관 안전 중심 미래형 스마트 착용 장비(웨어러블) 도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자문단은 논의된 첨단기술을 자치경찰 사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안전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치안 서비스 구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태경환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인공지능과 스마트 착용 장비 등 미래 치안 신기술을 자치경찰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자치경찰 사무에 적합한 과학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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