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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축제서 산림복지 체험…횡성숲체원 부스 운영

등록 2026.08.14 14:42:36

16일까지 현장 이벤트·캐릭터 굿즈 증정

[횡성=뉴시스] 횡성숲체원이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장에서 산림복지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횡성숲체원이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장에서 산림복지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제공)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의 대표 여름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장에서 산림복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16일까지 열리는 축제에 참여해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콘텐츠와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참여는 지역 대표 축제와 산림복지서비스를 접목해 주민과 관광객이 현장에서 관련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축제장에서는 산림복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구독하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 '포이' 키링과 인형 등 기념품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노희부 숲체원장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산림복지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과 만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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