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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형사役 맡더니 직업병? "수상한 사람 직접 뒤쫓아"

등록 2026.08.15 05:00:00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과거 형사 역할에 몰입했던 경험을 공개한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과거 형사 역할에 몰입했던 경험을 공개한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8.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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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과거 형사 역할에 몰입했던 경험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남규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남규리는 과거 드라마에서 형사 역할을 맡았던 당시 캐릭터에 지나치게 몰입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는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청소년을 발견한 뒤 직접 훈계하려 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또 수상하다고 느낀 사람을 직접 뒤쫓아간 적도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형사 본능'을 드러낸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직업병도 공개된다.

권일용은 평소 물건을 볼 때마다 "저걸로 사람을 공격하면 어떤 모양의 상처가 생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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