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숙, ETF 투자 '-38%' 고백…전문가 "오히려 좋아" 왜?

등록 2026.08.15 00:16:47

[서울=뉴시스] 김숙.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숙.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로 큰 손실을 본 근황을 털어놨다.

김숙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ETF 수익률을 묻는 말에 "마이너스 38%"라고 고백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실전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가 "월급만으로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시대에 주식 투자는 필수"라며 안정적인 ETF 투자를 추천하자 이같이 밝힌 것이다.

이에 최고민수는 "오히려 좋다. 고맙다"며 "가격 하락을 발상의 전환으로 삼고 기업의 본질 가치에 집중한다면 추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는 최고민수와 함께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투자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