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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드론테러·복합재난 대응"…북구, 을지연습 등

등록 2026.08.18 13:51:57

[울산소식]"드론테러·복합재난 대응"…북구, 을지연습 등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북구청 공무원, 군·경·소방 등 320여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도상연습, 실제훈련, 전시현안 과제 토의, 전국민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북구청 광장에서는 드론 테러, 국가중요시설 마비 등 신종·복합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북구청사 드론테러·복합재난 대응 통합방위훈련'이 열렸다.

훈련에는 북부소방서, 육군 제7765부대 2대대를 포함한 10개 유관기관 120여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간 역할분담과 지휘·통제 체계를 점검했다.

◇북구-희망을 심는 사람들,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울산소식]"드론테러·복합재난 대응"…북구, 을지연습 등


울산 북구는 18일 구청장실에서 희망을 심는 사람들과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맺었다.

희망을 심는 사람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달 1일부터 2031년 8월31일까지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을 맡는다.

학대피해아동 심신의 회복 및 원가정 복귀를 위해 보호와 치료, 양육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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