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암동 공장서 화재…1명 심정지, 병원 이송
등록 2026.08.19 13:38:12
![[양주=뉴시스]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852_web.jpg?rnd=20260819133423)
[양주=뉴시스]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19일 오후 12시2분께 경기 양주 회암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대표로 추정되는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건물 2개동도 불에 탔다.
인근 공장 관계자 3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10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55명을 동원해 오전 1시5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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