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미국살이 6년…외국 살기로 결심한 이유는?
등록 2026.08.23 22:05:00
![[서울=뉴시스]권상우 손태영 부부(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02218891_web.jpg?rnd=20260823164221)
[서울=뉴시스]권상우 손태영 부부(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손태영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6년째 미국에서 사는 법'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부부는 뉴욕 맨해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아 파스타와 피자를 먹었다.
손태영은 "주말에는 예약이 안 된다. 사람들이 많으니 와서 기다리는 손님은 받더라"고 했다.
이어 "(딸) 룩희가 오늘 축구 캠프가 있어서 내려줬다. 저녁을 먹고 선물을 살 것"이라고 했다.
권상우는 "다음 주가 제 생일인데 항상 감사하게 처형들이 일정 금액을 쿠폰으로 보내준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뉴저지로 건너와 딸인 룩희를 데리러 갔다.
손태영은 허드슨강 맞은 편의 맨해튼을 바라보며 "예쁘다. 내가 미국에서 살고 있을 줄이야"라고 감탄했다.
이어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그런 얘기했다. 자기가 나한테 그랬다. 결혼하면 외국에서 살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우리가 호주에도 가 보고 그랬다"고 했다.
권상우는 "옛날에 광고 한참 많이 찍고 그럴 때 호주의 자연과 여유를 보고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단 막연한 상상을 했다"고 했다.
또 "어릴 때부터 그런 상상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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