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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흰 트레이닝 팬츠 입고 거울 셀카…강박 없는 다이어트 비결은

등록 2026.08.25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문가영이 편안한 복장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문가영이 편안한 복장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문가영이 편안한 복장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23일 문가영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 패션을 선보인 문가영은 피팅룸 거울 앞에 서서 군살 없는 실루엣을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문가영은 거울 셀카와 침대에 걸터앉은 모습 등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문가영은 마른 몸매를 유지하면서도 다이어트에 강박을 갖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문가영은 "음악을 들으면서 꾸준히 걷는 것이 좋다"며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비타민을 잘 챙기고 따뜻한 차도 자주 마신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지나친 강박을 가지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며, 부적절한 체중조절 행동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건강 관리를 고려한다면 문가영의 사례처럼 다이어트에 집착하기보다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찾는 편이 효과적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감량한 체중을 장기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운동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따뜻한 차 및 비타민 섭취가 체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보기에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 차의 성분에 따라 체중 관리에 일부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단순히 차를 마시는 것으로 체지방을 줄인다고 보기는 어렵다. 비타민 역시 신체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체중 감소를 직접적으로 유도하지는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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