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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주택 화재 3000만원 피해…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8.25 06:29:45수정 2026.08.25 06:52:24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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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25일 오전 0시57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 장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1층(10㎡) 일부와 2층(97.76㎡)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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