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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민 배우, 불륜 또 불륜…"도대체 여자가 몇 명이야"

등록 2026.09.12 00:00:00

[서울=뉴시스] 오는 13일 오전 10시40분 방송되는 MBC TV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사랑과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사진=MBC)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는 13일 오전 10시40분 방송되는 MBC TV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사랑과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사진=MBC) 2026.09.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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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일본 배우 와타나베 겐(와타나베 켄)의 사생활이 공개된다.

오는 13일 오전 10시40분 방송되는 MBC TV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사랑과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인셉션', '라스트 사무라이' 등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와타나베 겐의 연애사가 소개된다.

처음에는 와타나베 겐의 순애보 사랑 이야기가 공개되며 스튜디오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곽범은 와타나베 겐에 빙의해 프러포즈 연기를 선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이찬원은 격한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영상 통화 중인 와타나베 겐을 더듬는 '못된 손'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급반전된다.

이후 불륜 이야기가 또 다른 불륜으로 이어지자 곽범은 "도대체 여자가 몇 명인 거야"라며 혼란스러워한다.

여기에 와타나베 겐의 친딸까지 등장하며 '나쁜 아빠', '나쁜 남편'으로 불린 그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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