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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승용차와 추돌한 버스 전복…17명 중경상

등록 2026.09.15 20:17:09수정 2026.09.15 20:22:23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15일 오후 5시37분께 경기 평택시 오성면 길음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버스 간 사고가 났다.

이 사고 충격으로 버스가 도로 옆 논으로 넘어지면서 승객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승용차와 버스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추월하려고 중앙선을 넘었다가 추돌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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