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폐기물업체 화재, 30여분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9.21 11:55:58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1일 오전 11시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76명, 장비 32대를 동원해 30여분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이 화재로 인근에 검은 연기가 퍼지면서 울주군청은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내기 순환모드로 이동해 달라"고 안전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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