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서부전선 DMZ서 군 간부 3명 미상 폭발로 부상"
등록 2026.09.21 13:35:10
간부 2명 응급헬기로 긴급 후송…1명은 육로 이동 중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21일 "이날 오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점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군 간부 3명이 미상 폭발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폭발이 지뢰로 인해 발생했는지, 지뢰가 원인이라면 우리 군이 매설한 것인지 북한군이 매설한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합참은 "간부 2명은 응급헬기로 긴급후송했다"며 "간부 1명은 육로로 이동 후 헬기로 후송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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