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도로서 경차가 경운기 '추돌'…1명 심정지·1명 경상
등록 2026.09.22 07:54:56수정 2026.09.22 08:00:23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진안군에서 경차가 경운기를 추돌해 2명이 다쳤다.
22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8시께 진안군 오천리의 한 도로에서 경차가 경운기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A(7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차 운전자 B(50대)씨도 경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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