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승마 선수 출신이었다
등록 2026.09.23 08:00:40
![서울=뉴시스] 고소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165_web.jpg?rnd=20260923075926)
서울=뉴시스] 고소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민속촌을 찾아 능숙한 솜씨로 승마 실력을 선보였다.
한복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말에 올라탄 그는 여유로운 태도로 체험 코스를 돌았다.
실력에 놀란 제작진이 무섭지 않냐고 묻자 고소영은 "초등학교 때 승마 선수였다. 점핑(장애물 넘기)도 한다"고 답했다.
말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전했다. 고소영은 "어릴 때 다들 강아지나 고양이를 좋아할 때 이상하게 말이 좋았다"며 "그러다 진짜 말을 타러 다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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