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호남고속도 달리던 SUV서 불…차량 전소
등록 2026.09.23 17:03:12수정 2026.09.23 18:00:24
![[익산=뉴시스]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77㎞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불이 나 차체가 소실된 채 도로 위에 놓여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8090_web.jpg?rnd=20260923165852)
[익산=뉴시스]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77㎞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불이 나 차체가 소실된 채 도로 위에 놓여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3일 오후 1시55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77㎞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SUV에서 화재가 발생해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차량이 모두 전소돼 소방서 추산 36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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