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동훈, 국힘 복당 원하면 당게 사건 수사 받아야"
등록 2026.09.26 14:37:08수정 2026.09.26 14:40:24
"경찰, 한동훈 여러 범죄 혐의 수사 속도 내야"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즉각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09.24.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21455461_web.jpg?rnd=20260924172037)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즉각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09.24. [email protected]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복당 여부는 국민의힘의 일이지만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복당이 아니라 수사 결과"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한 의원은 민주당이 수사를 말하면 정치 보복이라 했다. 국민의힘 대표가 수사를 말하니 저주를 퍼붓는다"며 "수사를 말하는 사람은 모두 적인가"라고 했다.
그는 "누가 문제인지 너무나 분명하다"며 "범죄 혐의자 수사를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수사를 피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당원 게시판 수사에 즉시 응하라"라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와 함께 "(한 의원은) 검찰 캐비닛의 내밀한 수사 자료와 녹취 입수 경로를 묻는 질문에는 25일째 답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경찰은 한동훈의 여러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라"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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