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전기버스 보조금 기준 강화에 "만시지탄…중국 포함 전 세계가 다 하는 정책"
등록 2026.09.28 20:10:37수정 2026.09.28 20:16:24
상반기 국산 전기버스 비중 77.7%…보도 게시물 인용하며 "당연히 해야 할 조치"
![[인천=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9.28.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21463250_web.jpg?rnd=20260928172817)
[인천=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9.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정부가 전기버스 보조금 문턱을 높이면서 국산 전기버스 비중이 높아진 데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당연히 해야 할 조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서 관련 기사를 공유한 이용자의 게시물을 인용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다 하는 정책"이라 했다.
해당 기사는 정부의 전기버스 보조금 지급 기준 강화와 저상버스 보조금 차등 지급 정책으로 올해 상반기 국산 전기버스 비중이 77.7%까지 올라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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