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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하나가 130만원…야노 시호, 日 상위 1% 지인 별장 공개

등록 2026.10.04 00:00:00

[서울=뉴시스] 야노 시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야노 시호.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톱모델 겸 방송인 야노 시호가 일본 상류층 지인의 가루이자와 별장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별장의 주인은 앞서 야노 시호의 콘텐츠를 통해 300억 원대 도쿄 저택을 공개했던 26년 지기 주얼리 브랜드 대표다.

일본의 대표적 고급 휴양지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 숲속에 위치한 이 2층 규모 별장은 사계절 풍경을 실내로 들이는 통창 구조와 원목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생전 휠체어를 이용했던 가족을 위해 설치한 가정용 엘리베이터, 게스트 전용 욕실과 객실, 약 130만 원 상당의 보테가 베네타 휴지통 등 고급 인테리어 소품이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부부는 최근 방송을 통해 도쿄 50억 원대 자택을 공개하는 등 일상을 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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