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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가로등 잇따라 ‘쾅’…전남광주서 30대 SUV 운전자 숨져

등록 2026.10.07 07:53:28수정 2026.10.07 07:58:27


[전남광주=뉴시스] 7일 오전 0시께 전남광주 서구 매월동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가로수와 가로등을 잇달아 충돌하고 옆으로 넘어졌다. (사진=전남광주 소방본부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7일 오전 0시께 전남광주 서구 매월동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가로수와 가로등을 잇달아 충돌하고 옆으로 넘어졌다. (사진=전남광주 소방본부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7일 오전 0시께 전남광주 서구 매월동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가로수와 가로등과 잇달아 충돌하고 왼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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