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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낙동강평화축제 달군 '여성 디바들'

등록 2026.10.18 11:04:25

이은미·서문탁 특유의 가창력 뽐내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17일 오후 경북 칠곡군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부대 행사인 '평화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수 이은미가 열창하고 있다. 2026.10.18 phs6431@newsis.com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17일 오후 경북 칠곡군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부대 행사인 '평화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수 이은미가 열창하고 있다. 2026.10.18 [email protected]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가수 이은미와 서문탁 등 여성 디바들이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18일 칠곡군에 따르면 전날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부대행사인 '평화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이은미, 서문탁, 허용별, 아묻따밴드, 펜타클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은미는 공연 도중 객석까지 내려와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열창했다.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17일 오후 경북 칠곡군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부대 행사인 '평화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수 서문탁이 열창하고 있다. 2026.10.18 phs6431@newsis.com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17일 오후 경북 칠곡군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부대 행사인 '평화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수 서문탁이 열창하고 있다. 2026.10.18 [email protected]

서문탁도 특유의 힘 있는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공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 우리가 이렇게 모여 음악을 즐기고 웃을 수 있는 것도 76년 전 나라를 지킨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면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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