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주민자치위 "용인 반도체 용수관로 상생대책 마련해야"
등록 2026.10.19 15:20:28
주민자치위원 연수회서 결의문 채택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가 19일 주민자치위원 350여 명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가졌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6.10.1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7501_web.jpg?rnd=20261019151621)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가 19일 주민자치위원 350여 명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가졌다 (사진=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 주민자치위원들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 용수 공급사업과 관련해 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상생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광주시는 19일 오포스포츠파크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가졌다.
이날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 용수 공급사업과 관련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손팻말을 활용한 행사도 진행했다.
협의회는 국가 반도체 산업 육성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광주시를 관통하는 용수관로 설치에 따른 지역 부담을 고려해 실질적인 지원과 상생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수회는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 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초월읍과 곤지암읍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 협동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