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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금속 가공·도금·도장 사업장 위험물 실태조사 등

등록 2026.10.21 14:53:15

[대구=뉴시스] 대구소방의 화재안전 점검 모습이다.뉴시스DB.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소방의 화재안전 점검 모습이다.뉴시스DB.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금속 가공·도금·도장 사업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사업장 258곳을 대상으로 위험물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금속 가공업 37곳, 도금업 134곳, 도장업 87곳이다. 관할 소방서별 검사반이 사업장을 방문해 위험물 취급 실태와 시설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계자 안전교육을 병행한다.

주요 확인 사항은 금속 부품 세척 등에 사용하는 인화성 액체 등 위험물의 취급 여부와 종류·수량이다. 업종별 작업 특성에 따른 화재 위험요인도 확인한다. 법령 위반사항은 관련 규정에 따라 형사입건, 과태료 부과, 행정명령 등의 조치를 할 방침이다. 

◇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평화의 탱고’ 29일 개최
 
대구시립합창단은 29일 오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공기태(대구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제180회 정기연주회 ‘평화의 탱고’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배우 겸 연출가 송승환이 해설을 맡아 합창곡에 담긴 의미를 전달한다. 또한 작곡가이자 반도네온 연주자인 김종완이 특별 출연한다.

1부는 ‘아름다운 노래’의 주제로 대구시립합창단이 공연하고 2부는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과 탱고 앙상블(제1바이올린_김아람, 제2바이올린_강소연, 비올라_나윤채, 첼로_우창훈, 콘트라베이스_김서준, 피아노_박현우)의 무대가 탱고 음악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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