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공무직 노조와 첫 소통 워크숍
등록 2026.10.23 11:08:51
양평군 일원서 1박2일 간 간담회…체험 등 교류
![[안산=뉴시스] 20일~21일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진행한 '안산시 공무직 노사 소통 및 화합을 위한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1974_web.jpg?rnd=20261023110600)
[안산=뉴시스] 20일~21일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진행한 '안산시 공무직 노사 소통 및 화합을 위한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처음으로 공무직노동조합과 함께 하는 워크숍을 열고 노사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지난 20~21일 양평군 일원에서 공무직노동조합과 소통·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안산시와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안산시청 공무직 노동조합 관계자와 조합원 등이 참석, 노사 간의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자는 데 뜻을 모았다.
노사는 간담회는 물론 휴식·회복 프로그램도 함께 했다. 또 두물머리와 세미원 등에서 공동체험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노사 간 의견 차이를 대화로 풀어가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