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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장공장 화재, 1시간44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10.23 14:22:53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양촌읍 도장공장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10.23. photo@newsis.com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양촌읍 도장공장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10.23.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44분 만에 꺼졌다.

23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8분께 김포 양촌읍 학운리의 한 도장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6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44분 만인 오전 6시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자는 금속제품을 세척하기 위해 시너를 붓던 중 바닥에서 스파크가 발생해 불이 났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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