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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자리재단, 자동차 튜닝 취·창업 지원 체험부스 운영

등록 2026.10.23 15:10:16

[의정부=뉴시스] '유래카(U來Car) 튜닝 살롱' 체험부스.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뉴시스] '유래카(U來Car) 튜닝 살롱' 체험부스.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오토살롱테크코리아'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에서 '유래카(U來Car) 튜닝 살롱'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행사는 자동차 튜닝·정비·액세서리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다.

재단은 자동차 튜닝 특화 교육시설인 '유래카(U來Car) 메이커스페이스'의 교육과정과 운영 성과를 소개해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래카(U來Car) 메이커스페이스'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창업진흥원이 자동차 튜닝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특화랩이다. 랩핑·틴팅 등 드레스업(Dress-up) 튜닝부터 덴트·헤드라이트·가죽 복원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동차 랩핑을 중심으로 직무 체험 교육과 시공 시연을 진행한다.

교육은 자동차 드레스업(Dress-up) 튜닝에 대한 기초 이론과 전문가 시연, 자동차 부품별 실습으로 구성되며, 회차별 2시간씩 운영한다. 자동차 튜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부스 방문객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튜닝 기술 교육을 통해 도민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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