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일교차 10~15도 이상…"건강관리 유의"
등록 2026.10.25 05:00: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10.2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21499315_web.jpg?rnd=202610220935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10.22.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25일 경기남부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이상으로 매우 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4~11도, 최고 18~19도)보다 높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2도 등 8~13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4도 등 23~25도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늦게부터 26일 새벽 사이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바람이 부는 곳에서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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