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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연상호·김현주, 31일 관객 만난다

등록 2026.10.26 09:37:34

'실낙원' 연상호·김현주, 31일 관객 만난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영화 '실낙원'이 개봉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26일 CJ ENM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과 주연 배우 김현주는 31일 18회차에 걸쳐 관객과 만난다.

두 사람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까지 총 6개 극장을 순회한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아들 '류선우'가 9년만에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현주가 류소영을, 배현성이 류선우를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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