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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충북대 13~14일 특허 비즈니스 부트 캠프 등

등록 2026.11.03 17:00:28

 2025년 글로벌 AIP 특허 비즈니스 부트캠프. *재판매 및 DB 금지

2025년 글로벌 AIP 특허 비즈니스 부트캠프.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대학교가 인공지능(AI)과 지식재산을 접목한 실전형 창업 교육으로 글로벌 창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충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센터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특허와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글로벌 AIP START-UP: 특허로 여는 비즈니스 부트 캠프'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3~14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진행되는 캠프는 학생들이 AI 기반 특허 분석 도구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술의 차별성을 발굴해 실제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선행기술조사, 특허 명세서 초안 작성, 해외시장 분석, 사업계획 수립 등 창업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충북보건과학대와 증평군이 개최한 타운홀미팅이 3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사진=충북보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보건과학대와 증평군이 개최한 타운홀미팅이 3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사진=충북보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보과대-증평군, 지역 현안 발굴·해결 '타운홀 미팅'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3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페타노바연구소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행사는 대학이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사업인 '지역현안 대응형 페타노바 생활연구소 운영' 프로그램의 하나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생활환경과 복지, 교통, 환경, 교육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주민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 방안을 숙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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