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현진영 "인형뽑기에 3000만원 썼다"

등록 2026.11.05 00:00:00

[서울=뉴시스] 현진영. (사진 = KBS 1TV '같이 삽시다' 캡처)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진영. (사진 = KBS 1TV '같이 삽시다' 캡처)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9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가수 현진영이 과거 인형 뽑기 게임에 3000만 원을 썼던 일화를 털어놨다.

현진영은 4일 방송된 KBS 1TV 예능물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오락실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현진영은 "과거 인형 900개를 뽑으면 자전거를 준다고 해서 3000만 원을 썼다. 알고 보니 그 자전거가 2000만 원짜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892개까지 뽑고 다음 날 다시 가보니 가게가 사라져 버렸다"고 밝혀 허탈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날 출연진의 댄스 교습을 위해 나선 현진영은 "나도 퇴행성이라 힘든 동작은 못 한다"며 쉬운 동작 위주로 맞춤형 안무를 가르쳐주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