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사망
등록 2026.11.07 18:42:57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7일 오전 10시22분께 경기 안성시에 있는 한 공장 증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당시 철골 상부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약 5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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