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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원덕읍 벌목 현장서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등록 2026.11.09 07:34:10

[삼척=뉴시스] 삼척 원덕읍 이천리 벌목사고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6.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 삼척 원덕읍 이천리 벌목사고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6.1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삼척시 원덕읍의 벌목 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12시59분께 삼척시 원덕읍 이천리 벌목 현장에서 참나무를 베던 A(60)씨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지름 약 50㎝의 참나무를 벌목하던 중 나무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삼척의료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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