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전 유성구의회 정례회 폐회…1차 추경 1349억원 의결

등록 2022.09.30 16:33: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장대교차로 입체방식으로 변경 촉구 건의안 통과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가 30일 제25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의회 제공) 2022.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가 30일 제25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의회 제공) 2022.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는 30일 제25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의회는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1349억 5654만의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날 한형신(국민의힘·라선거구)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따뜻한 보훈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고, 송재만(더불어민주당·다선거구) 의원은 안산첨단국방융합클러스터 산업단지 사업 조성을 강조했다. 박석연(〃·가선거구) 의원은 시립정신병원 이전과 대책 마련을 주장했다.

이밖에 의회는 윤정희(국민의힘·나선거구) 의원이 발의한 ‘대전 장대교차로 입체방식으로 변경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