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수출 877억弗 역대 최대…반도체가 3개월째 견인(2보)
지난달 수출이 1년 전보다 53.2%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수출을 견인한 건 반도체로, 3개월 연속 3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에 수출 증가세는 12개월째 이어졌으며, 무역수지는 269억50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1년 전보다 53.2% 증가한 877억5000만 달러였다.
이는 월 수출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지난 3월 861억3000만 달러, 4월 858억9000만 달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