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궐선거 출마 시사' 한동훈, 신생 로펌 변호사 합류
부산 북구 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시사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한 로펌에 변호사로 합류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법무법인 다함' 소속 변호사로 합류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등록을 한 뒤, 최근 해당 로펌에 합류했다. 법무법인 다함은 올해 초 생긴 신생 로펌으로 전해졌다.
해당 로펌엔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한 강태욱 변호사, 윤석열 정부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을 지낸 홍종기 변호사가 소속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