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축 대거 포함' KT, 엔트리 공개…김재윤 빠진 삼성은 PO와 동일
프로야구 KT 위즈가 사실상 완전체에 가까운 전력을 가동하며 한국시리즈(KS) 정상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삼성 라이온즈는 플레이오프(PO)와 동일하게 엔트리를 구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KT와 삼성의 KS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KT는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7명으로 명단을 꾸렸다.
15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오른 고영표와 10승을 수확한, 소형준, 정규시즌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친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 로건 앨런, 30세이브를 따낸 마무리 박영현, 44개의 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