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I·로봇이 확장한 빛·소리·진동…모두미술공간, '미디어 술래術來'전
AI와 로봇, 인터랙티브 미디어가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감각을 확장하는 새로운 창작 언어가 되고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모두미술공간에서 오는 8월 21일까지 장애와 기술전 '미디어 술래術來'를 개최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을 장애예술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전환하는 전시다. 전시명 '술래術來'에는 기술(術)이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예술가의 감각을 이끌고 함께 나아가는(來) 동반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에는 곽요한, 김유석, 박성민, 박유석, 박은영, 이요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인터랙티브 설치와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