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을야구' 5개 팀 사실상 굳혔다…이제는 확률 경쟁, 최종 순위 싸움
KBO리그 10개 구단이 평균 약 35경기씩을 남겨둔 가운데, 2026시즌 가을야구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
다만 5강권 내부에서는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매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시즌(PS) 진출 확률은 물론 정규시즌 최종 순위까지 크게 요동칠 수 있는 만큼, 남은 경기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5팀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기준 피타고리안 기대승률을 이용해 시뮬레이션한 KBO리그 PS 진출 확률을 살펴보면 리그 2위 삼성 라이온즈(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