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우디- 후티 공습격화,.. 리야드공항 폭격에 12명 죽고 309명 부상(종합)
사우디 아라비아와 예멘 후티군의 교전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후 (현지시간) 후티군이 사우디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공습해 12명이 죽고 총 309명이 다쳤다.
이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민간항공 총국이 발표한 것으로, 사우디군과 후티군은 아직도 사우디 국내의 주요 공항에서 공습과 폭격전을 계속 중이라고 AP, AFP, 신화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사우디 항공 당국은 일요일인 11일 새벽에 발표한 성명에서 사상자들 가운데에는 사우디 국민 4명과 외국 8개국의 주민들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