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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미세먼지 이기는 힘…지금 먹어야 할 4월 수산물
4월 중순이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기온 변화가 잦은 탓에 생체 리듬이 흐트러지기 쉽다. 춘곤증과 함께 황사, 미세먼지 등이 기승을 부린다. 이른바 환절기 피로가 일상 전반에 깊숙이 스며드는 시기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보약이 아니다. 자연이 내어준 제철 식자재로 만드는 음식이다. 산란기를 앞두고 영양을 가득 축적한
김정환 관광전문기자2026.04.19 13:09:02
[현장]"'신라면 툼바' 日 3대 편의점 입점…辛브랜드 위상 높아져" 김대하 농심재팬 법인장
"1986년 출시된 신라면은 2015년 한국 라면 최초로 일본 3대 편의점 전 점포에 입점했는데, '신라면 툼바'는 출시 1년 만인 올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신(辛)브랜드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하는 부분입니다." 지난 15일 일본 도쿄 하라주쿠 '신라면 분식'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김대하 농심재팬 법인장
이혜원기자2026.04.19 12:00:00
[현장]40주년 맞은 농심 신라면…매운맛으로 日시장 '톱10' 노린다
1986년 출시돼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농심 신라면이 일본 전역에서 직접 소비자를 만나며 'K-매운맛'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일본 소비자들의 '생활 속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신라면의 위상을 높이고 있었다. 지난 15일 오후 찾은 일본 도쿄 '신라면 분식'은 현지인들과 외국인으로 붐볐다. 지난해 6월
일본 도쿄에서 빛난 K-푸드…농심 너구리, 차세대 메가 브랜드로 주목[현장]
"맵지만 맛있어요." 지난 16일 일본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도쿄' 농심관을 찾아 너구리를 시식한 현지인들은 "익숙한 듯 다른 맛"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무역협회와 엑스포럼이 주관하는 '2026 코리아 엑스포 도쿄'는 한국 문화·산업 전시 행사로 K-푸드·뷰티·콘텐츠·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
배민B마트, 분기 최대 실적…주문·거래액 동반 급증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올해 1분기 배민B마트의 주문 수, 고객 수, 거래액 등 주요 지표가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1분기 주문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고객 수와 거래액도 각각 22%, 36% 늘었으며 전 분기 대비로도 주문 수 27%, 고객 수 21%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권민지기자2026.04.17 10:30:55
칼국수 한 그릇 1만원 넘었다…만원으로 한끼 식사도 빠듯
대표적인 서민 음식인 칼국수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원을 넘어섰다. 16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의 외식비 품목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 지역 칼국수 1인분 평균 가격은 1만38원이다. 이는 첫 1만원선 돌파로, 2월까지만 해도 칼국수 평균 가격은 9962원으로 1만원 미만을 유지했었다. 지난해 3월에는 9462원이었
김상윤기자2026.04.16 17: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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