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콘퍼런스콜서 "헬륨·브롬 재고 충분, 중동 전쟁 영향 제한적"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
![[이천=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기 이천시 SK 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5.10.29.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9/NISI20251029_0021034886_web.jpg?rnd=20251029134215)
[이천=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기 이천시 SK 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5.10.29. [email protected]
SK하이닉스는 23일 올 1분기 경영 실적 발표 후 열린 실적발표회(콘퍼런스콜)에서 "과거 분쟁 기간 경험을 통해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원자재 및 에너지 수급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헬륨과 브롬 등 주요 공업가스를 포함한 원자재는 이미 공급 업체를 다변화했고, 재고도 충분한 양을 확보해 생산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텅스텐의 경우 지정학적 이슈 등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재고가 충분하고 수급에도 차질이 없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또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상승했지만 장기 계약으로 확보하고 있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아 사업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시장 현황을 모니터링 하며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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