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경기 판단 기조를 한 달 만에 '경기 하방 위험'에서 ‘경기 회복’으로 전환했다. 반도체 수출 가격 급등과 물량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비스업 생산(5.1%)과 소매판매(5.0%) 등 주요 지표가 일제히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다만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 중반대로 높아졌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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