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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8월22일 토요일)
공식일정 없음 ◇총리실【총리】 공개 일정 없음 ◇국방부【장관】 통상업무 ◇외교부【장관】 통상업무 ◇통일부【장관】 통상업무 ◇더불어민주당【당대표】 공개 일정 없음 【원내대표】 공개 일정 없음 ◇국민의힘【당대표】 통상업무 【원내대표】 통상업무 ◇조국혁신당【당대표】10:00 민생기병대 순회 민
신재현기자2026.08.22 05:00:00
韓총리 "정부, 주거안정 강한 의지…속도감 있는 공급 사업, 구청 관심 중요"(종합)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주택 공급과 관련 "2022년부터 이어진 착공 물량 감소로 인한 공급 부족이 지금부터라도 해결되도록 가능한 모든 수단과 역량을 활용해서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서울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정부는 국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
이인준기자2026.08.21 22:09:09
李대통령, 노웅래 2심 무죄에 "정치검찰 패악질에 읍참마속…공천 배제 사죄"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받은 것과 관련 "당대표로서 전체 선거를 위해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편승하여 읍참마속할 수 밖에 없었던 저는 아픔과 회한 속에 그나마 무고함을 증명받고 영어의 위험을 벗어난 노 선배께 축하말씀과 함께 뒤늦은 사죄말씀을 드린다&qu
이인준기자2026.08.21 22:06:33
이 대통령, 오는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 초청 청와대 만찬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예정된 일정을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자리에는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다"고 말했다. 이번 만찬은 김 대표가
이인준기자2026.08.21 20:52:47
韓총리 "정부, 주거안정 강한 의지…속도감 있는 공급 사업, 구청 관심 중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주택 공급과 관련 "2022년부터 이어진 착공 물량 감소로 인한 공급 부족이 지금부터라도 해결되도록 가능한 모든 수단과 역량을 활용해서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삼청동 총리 서울공관에서 서울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정부는 국민들의 주거 안정을
이인준기자2026.08.21 20:43:02
이 대통령 "부패 청산에 여야와 네편내편 없어…예외없이 엄정 정리"(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와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 많이 문제 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과 민간 부문에 여전히 깊게 뿌리내려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를 잘
이인준기자2026.08.21 19:01:13
이 대통령, '집중호우'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6시부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날 전했다. 이들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강 대변인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이인준기자2026.08.21 18:19:09
[속보]이 대통령, '집중호우'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김지은기자2026.08.21 18:11:06
이 대통령 "부패 청산…예외없이 엄정 정리" [뉴시스Pic]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와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 많이 문제 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과 민간 부문에 여전히 깊게 뿌리내려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를
김진아기자2026.08.21 16:35:50
이 대통령 "부패 청산에 여야와 네편내편 없어…예외없이 엄정 정리"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와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 많이 문제 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과 민간 부문에 여전히 깊게 뿌리내려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
조재완기자2026.08.21 15:52:02
이 대통령,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통상차관보 임명…소방청장에 최용철 소방청 차장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임명했다. 신임 소방청장에는 최용철 소방청 차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 대통령이 이날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소방청장을 이처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은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등 약
김경록기자2026.08.21 15:35:49
[속보]이 대통령, 소방청장에 최용철 소방청 차장 임명
김지은기자2026.08.21 15:20:13
[속보]이 대통령,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통상차관보 임명
김지은기자2026.08.21 15:18:45
한 총리 "중기, 벤처·스타트 도전 막는 불합리한 규제 적극 개선해달라"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민간위원들과 만나 "정부 안에서 관행처럼 여겨온 규제도 현장에서 보면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민간 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낮 서울 총리공관에서 김태유 신임 부위원장 등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및
이인준기자2026.08.21 15:16:00
조희대, 헌정사 첫 '제청 거부' 대법원장 되나…"길들이기" 지적도
조희대 대법원장의 '합의 없는 대법관 제청권' 행사에 청와대가 반려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법원장은 헌정사 최초로 제청을 거부당하는 대법원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법조계에선 대법관 증원을 앞둔 '길들이기'가 될 수 있다는 지적과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반려 외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분석이 엇갈린다. 2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김정현기자2026.08.21 14:21:33
靑-사법부, 대법관 '서면 제청' 막후 놓고 공방…"꼴불견" 비판도
대법관 '서면 제청'의 막후 과정을 놓고 대법원과 청와대의 책임 공방이 과열되는 모습이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가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로 대법관 제청이 이뤄진 것을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으면서 양측 갈등의 골이 한층 더 깊어진 모습이다. 법조계에선 "꼴불견"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대법관 구성을 놓고 청와대와 대법원의
김정현기자2026.08.21 14:06:31
靑, '李대통령 비난' 北김여정 담화에 "불필요한 비방 멈추고 평화공존 향해 나아가야"
청와대는 전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실명을 언급하며 비난한 데 대해 21일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김 부장 담화에 대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김경록기자2026.08.21 14:06:04
[속보]靑, 김여정 담화에 "불필요한 비방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 함께 나아가야"
김지은기자2026.08.21 13:49:02
靑 "조희대, 헌정사 초유 일방통보…대통령 임명권 존중 안 해"
청와대는 21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조율 없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제청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헌정사 초유의 유례없는 일방 통보"라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유튜브 채널 오마이TV에 출연해 조 대법원장의 임명 제청에 대해 &q
김지은기자2026.08.21 12:20:11
"소통이라더니 통보"…교부금 개편에 정작 교육계는 소외
정부가 21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내국세 20.79% 자동 연동 폐지안을 발표하자 교육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개편 논의 과정에서 교육주체를 배제한 것은 물론 형식적인 면담을 통해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교육재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 교육 자주성을 훼손했다는 주장이다. 정부는 이날 오전 국가 경제 상황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해 교부금 산정식을
이현주기자2026.08.21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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