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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경기북부(8월21일 금요일)
◇고양 ▲오전 9시, 을지연습, 고양시청 체육관 ▲오전 10시, 제307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고양시의회 본회의장 ◇파주 ▲오전 9시30분, 을지연습 일일 상황보고 회의, 대회의실 ▲오전 9시50분, 전시현안 과제 토의, 대회의실 ▲오후 1시30분, 문산해누림노인복지관 민간위탁적격자심사위원회, 민원동회의실 ▲오후 4시, 을지연습 강평
김도희기자2026.08.21 05:00:00
[오늘의 주요일정]인천·김포·부천(8월21일 금요일)
◇인천시 ▲오전 11시, 인천대학교 8월 학위수여식, 인천대 ▲오후 2시, 인하대학교 8월 학위수여식, 인하대 ▲오후 3시30분,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식, 대회의실 ◇김포시 ▲통상일정 ◇부천시 ▲오전 8시,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회, 전시종합상황실 ▲오후 2시, 새마을회 제26회 시민독서경진대회, 소통마당 ▲오후 2시,
이루비기자2026.08.21 05:00:00
페루 남부 안데스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
페루 남부 안데스산맥 지역에서 20일(현지 시간)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페루 남부 아야쿠초 지역 파리나코차스주 우파우아초시 인근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우파우아초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31㎞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99㎞로 관측됐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문예성기자2026.08.21 04:12:12
"집 살 수 있을 때 살 걸. 나만 벼락거지"…10년 전 전세 택한 남성의 후회
10여 년 전 집을 사는 대신 전세를 선택한 한 직장인이 최근 집값 상승과 전세난을 겪으며 깊은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집 살 수 있을 때 살 걸… 너무 후회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10여 년 전 주변 친구들이 결혼하고 영끌해서 아파트를 살 때 저
김혜경기자2026.08.21 04:10:00
폭염주의보 대구·경북 최대 50㎜ 소나기…낮 최고 33도
21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5~50㎜의 소나기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대구와 경북(문경, 영양산지, 봉화산지, 울진산지 제외)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6
이상제기자2026.08.21 04:01:00
"배달보다 사람이 먼저"…오토바이 세우고 노인과 함께 횡단보도 건넌 남성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도로를 건너는 모습을 본 배달기사가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노인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대구 배달기사님의 선행'이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자 A씨는 "대구 동구 반야월에서 편찮으신 할아버지가 위험하게 무단횡단하
김혜경기자2026.08.21 03:33:00
나이지리아 보트 전복 50명 사망…사망자 대부분 어린이
나이지리아 북서부 소코토주에서 주민 80여명을 태운 보트가 전복돼 최소 50명이 숨졌다. 20일(현지 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소코토주 고로뇨 지방정부 관할 고라우 마을 인근 강에서 보트 한 척이 전복됐다. 사상자 가운데는 어린이가 최소 40명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보트에는 80명이 넘는 주민이 타고 있었다. 탑승객
문예성기자2026.08.21 03:31:57
[속보] 페루 중부 규모 6.7 강진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문예성기자2026.08.21 03:30:48
상가 무단침입했다 총 맞은 美 노숙인…업주에 '139억 소송' 제기
미국에서 상가에 침입했다가 총격을 당한 노숙인이 업체와 업주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KPTV는 노숙인 케네스 보일스(43)가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석재업체 '터치스톤 그래나이트 앤 마블'과 업주 제임스 그랜트(70)를 상대로 1000만 달러(약 139억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202
이지우 인턴기자2026.08.21 03:00:00
러, 한미훈련 축소에 환영…"역내 긴장 완화에 도움"
러시아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역내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현지 시간) 러시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관련 질문에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모든 조치는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 한
문예성기자2026.08.21 02:43:41
"기러기 생활 해야 하나"…금융권 지방이전에 맞벌이 부부 '한숨'
금융당국과 주요 금융기관의 지방 이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지방 이전 대상 기업에 다니는 맞벌이 부부들의 현실적인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자녀 양육과 직장 문제까지 얽혀 있어 가족 전체가 지방으로 이주할지, 주말부부를 택할지를 두고 벌써부터 걱정하는 분위기다. 지난 19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남편이 지방 이전 대상 기
김혜경기자2026.08.21 02:40:00
이란 "美 추가 제재는 경제테러·반인도 범죄"
이란 정부가 미국이 예고한 대규모 경제·무역 제재를 ‘경제테러’이자 ‘반인도적 범죄’로 규정하며 강력히 반발했다. 20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이 발표한 광범위한 대이란 경제·무역 제재는 경제테러이자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처럼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제재의 기획자와 집행자는
문예성기자2026.08.21 02:02:56
"내가 연봉 3천만원 더 버는데"…가사 5대5 요구한 아내에 남편 '발끈'
연봉이 3000만원가량 차이 나는 맞벌이 부부가 가사분담 비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연봉 차이 나는데 가사분담 5:5 강요하는 아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의 연봉이 약 8000만원, 아내의 연봉은 약 5000만원이라며 "월급으로 치면 제가 한 달에
김혜경기자2026.08.21 02:00:00
美재무 "이란 정권 붕괴시킬 것"…역대 최강 제재 예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을 상대로 ‘역대 가장 강력한 제재’를 가해 이란 정권을 붕괴시키겠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20일(현지 시간) CNBC 프로그램 ‘스쿼크 온 더 스트리트’에 출연해 미국 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취할 구체적인 조치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번 조치는 이란에 대한 조율된 경제적 고립이 될 것”이라고
문예성기자2026.08.21 01:08:24
"야식은 못참지"…의지 박약 아닌 '이 호르몬' 탓?
밤마다 습관처럼 야식을 찾는 다면 단순 습관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야식증후군'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의료계에 따르면 야식증후군은 1955년 학계에 처음 보고된 이후 현재 미국정신의학회 정신질환 진단기준(DSM-5)에도 등재된 섭식장애의 하나다. 전체 인구의 1.5% 정도에서 나타나며, 특히 비만한 사람에게서는 10명 중
류난영기자2026.08.21 01:01:00
이영애, '대장금' 요리 스승과 재회…"23년 전 그대로" 동안 미모 비결은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대장금'의 요리 스승이었던 한복려 궁중음식연구가를 만나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궁중음식연구가 한복려 스승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대장금' 나의 스승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궁중음식연구원을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서이현 인턴기자2026.08.21 01:00:00
정류장 기둥에 '신체 만진 손' 문지른 남성…민원·신고 넣었지만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를 만진 뒤 버스정류장 시설물에 손을 문지르는 듯한 행동을 한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촬영된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버스정류장 기둥 앞에서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신체 부위를 긁거나 만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은
김성은 인턴기자2026.08.21 01:00:00
청주서 시내버스와 SUV 충돌…1명 사망 17명 다쳐
20일 오후 10시44분께 충북 청주시 북이면의 한 도로 삼거리에서 시내버스와 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씨(3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시내버스 승객 등 탑승자 28명 중 17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던 SUV가 좌회전 대기 중이던 버스가
연종영기자2026.08.21 00:40:51
"집·땅 다 넘겼는데" 키워준 할머니 요양원 보내고 유흥… 20대 손자의 배신
자신을 애지중지 키워준 할머니의 재산을 처분한 뒤 요양원에 홀로 남겨두고 해외여행을 떠난 손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70대 후반의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50대 남성 제보자 A씨는 과거 세상을 떠난 형 부부의 자녀인 조카를 길러온 어머니 B씨의 사연을 전했다. B씨는 어린 손자가 부모 없이 자란다는
허준희 인턴기자2026.08.21 00:30:00
예멘 후티 "사우디 나즈란공항·아람코 시설 공격"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나즈란공항과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20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이날 "사우디 남서부 나즈란공항 내 ‘민감한 목표물’과 같은 지역에 있는 아람코 시설을 겨냥해 두 차례 드론 공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후티 반군은 "이번
문예성기자2026.08.21 00: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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