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옥천전국연극제 성황…실내공연 전회 매진
등록 2026.10.06 09:52:17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과 옥천전국연극제추진위원회는 이달 1~5일 개최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실내공연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군과 추진위는 연극 부문 8편과 인형극 부문 8편을 무대에 올렸는데 실내공연의 경우 모두 만석이었고 관람객수는 2334명이었다.
야외에선 인형극 8편에 회당 150명씩 총 1200명, 마당무대 공연 4편에는 회당 130명씩 총 520명이 관람했다.
이틀간 진행한 야외콘서트 관람객엔 2400여 명, 극단 ‘토의 신’이 공연한 '심청전'엔 관람객 800여 명이 모였다.
황규철 군수는 "실내외공연 관람객 전체를 합산한 총관람객은 7200명 수준"이라며 "옥천전국연극제는 이제 흥행과 작품성 모두 갖춘 고품격 문화브랜드로 성장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