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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트리플A 잔류' 송성문, 하루 2경기 출전해 2안타…타율 0.277
메이저리그(MLB) 승격이 무산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2경기에 출전해 2개의 안타를 쳤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에서 벌어진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는 지난 19일 열렸으
박윤서기자2026.04.20 10:29:40
김혜성, 2루타 포함 멀티히트 쾅…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매섭게 방망이를 휘두르며 2루타 포함 2개의 안타를 때려냈다. 김혜성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달성
박윤서기자2026.04.20 09:21:20
이정후, 연속 경기 안타 행진 5경기서 마감…3타수 무안타 '침묵'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5경기에서 끊겼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15일 신시내티 레즈전 2안타로 시작해 전날(19일) 워싱턴전에도 멀티히
문채현기자2026.04.20 09:05:05
'멀티 출루에도 선발 제외' 김혜성, 교체 출전해 무안타…다저스 1점차 석패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대수비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치지 못했다. 김혜성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 18일 콜로라도전에서 1안타 1볼넷으로 두 차례 출루에 성공해 도루도 2개를 해냈던 김혜성은
김희준기자2026.04.19 12:19:04
'손가락 부상' 김하성, 복귀 시동…"24일 시뮬레이션 게임 돌입"
지난 겨울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받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빅리그 복귀 채비에 한창이다. 타격 훈련을 소화한 김하성은 다음주부터는 실전 감각 조율에 들어간다. 스포팅뉴스 등에 따르면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은 19일(한국 시간) "김하성이 타격 훈련을 소화해왔으며 24일부터 실전처럼 타격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시작할 것으로
김희준기자2026.04.19 11:16:21
이정후, 워싱턴전 멀티히트 활약…5경기 연속 안타[뉴시스Pic]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다시 2개의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틀 만에 다시 멀티히트를 달성한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 행
전진환기자2026.04.19 11:12:47
트리플A서 뛰는 배지환, 더블헤더서 3안타 3득점 활약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배지환(뉴욕 메츠)이 더블헤더에서 3안타를 몰아쳤다. 메츠 산하 트리플A 팀인 시러큐스 메츠에서 뛰는 배지환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크랜턴 윌크스 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
김희준기자2026.04.19 10:11:58
이정후, 워싱턴전 멀티히트 활약…5경기 연속 안타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다시 2개의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틀 만에 다시 멀티히트를 달성한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박윤서기자2026.04.19 09:04:56
김혜성, 멀티 출루에 멀티 도루 맹활약…빅리그 콜업 후 타율 0.286
올 시즌 첫 대포를 날린 김혜성(LA 다저스)이 멀티 출루에 멀티 도루까지 성공하며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혜성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도루를 기록했다. 지난 6일 빅리그 콜업 후 조금씩
문채현기자2026.04.18 12:28:22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샌프란시스코도 2연승
메이저리그(MLB) 3년 차를 맞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 서서히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17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3안타를 폭발하는
문채현기자2026.04.18 10:55:19
'송성문 소속팀' 샌디에이고, 역대 최고 5조7000억원에 구단 매각 임박
송성문의 소속팀이자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역대 최고 금액에 매각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ESPN 등 현지 외신은 18일(한국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억만장자 투자자 호세 펠리시아노 부부가 샌디에이고 구단 인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인수 금액은 MLB 구단 매각 사상 최고 금액인 39
문채현기자2026.04.18 10:06:42
송성문, 부상자 명단 해제 후 트리플A 잔류…미뤄진 빅리그 데뷔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마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트리플A로 향한다. 미국 CBS스포츠는 17일(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구단이 재활 경기 기간을 채운 송성문을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하고, 메이저리그(MLB) 로스터에 등록하는 대신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로 보냈다"고 전했다. 2025시즌을 마친 뒤 샌디에이고와
김희준기자2026.04.17 14:09:28
야구 글러브 속 '포켓몬 카드'?…LA 다저스 클라인의 '이색 장비'
야구선수 윌 클라인(LA 다저스)가 '포켓몬 카드'를 삽입한 커스텀 야구 글러브를 공개해서 화제가 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는 클라인이 최근 미국의 글러브 브랜드 '44 프로 글러브' 측으로부터 커스텀 야구 글러브를 선물로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글러브에는 닌텐도의 게임 프랜차이즈 '포켓몬스터' 측이 제작한 포켓몬 카드가 삽입됐다.
이지우 인턴기자2026.04.17 10:46:47
이정후, 신시내티전서 시즌 두 번째 3안타 '펄펄'…타율 0.246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가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15일 신시내티전부터 이날까지 3경기
김희준기자2026.04.17 09:39:13
송성문, 트리플A 2경기 만에 멀티히트에 볼넷…3출루 경기
미국 무대 도전 첫해에 빅리그 진출까지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트리플A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3번 타자 유격수로
문채현기자2026.04.16 14:04:53
김혜성, 시즌 첫 홈런 폭발…오타니, 6이닝 10K 1실점 쾌투(종합)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혜성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2회말 2사 후 달턴 러싱이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쳤
김희준기자2026.04.16 14:01:02
'재키 로빈슨 데이' MLB 선수들 모두 42번 유니폼 입는다 [뉴시스Pic]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 구단 선수들이 '재키 로빈슨 데이'를 맞아 등 번호 42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었다. AP통신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MLB 선수·코치·심판 등은 로빈슨의 현역 시절 등 번호인 42번을 달고 경기에 출전했다. 로빈슨은 메이저리그 최초 흑인 선수로 1947년 4월 15일 브루클린 다저스(현 LA 다저스)
류현주기자2026.04.16 13:50:56
다저스 김혜성, 시즌 첫 홈런 폭발…메츠전 선제 투런포 '쾅'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혜성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2회말 2사 후 달턴 러싱이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쳤고, 뒤이어 김혜
김희준기자2026.04.16 12:41:39
MLB 디트로이트, 데뷔 3주 18세 유망주와 초대형 계약…8년 2210억원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빅리그 데뷔 한 달도 되지 않은 신인과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16일(한국 시간) 내야수 케빈 맥고니글과 계약 기간 8년, 보장 금액 1억5000만 달러(약 2210억원5000만원)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은 2027시즌부터 적용되며 맥고니글은 2034년까지 디트로이트에서
김희준기자2026.04.16 10:56:05
이정후, 이틀 연속 2루타 작렬 '시즌 6호'…타율 0.213
타격감을 회복하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2루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신시내티전에서 2루타를 포함해 4타수
김희준기자2026.04.16 1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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