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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직무적성검사 마친 취준생

등록 2017.10.22 12: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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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삼성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필기 전형 직무적성검사(GSAT) 일인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부속고등학교에서 고사를 마친 취업 준비생들이 줄지어 빠져 나오고 있다. 삼성그룹에 따르면 필기 전형인 'GSAT'는 이날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등 국내외 7곳에서 치러졌다. 2017.10.22.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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